날이 따뜻해져 가는 요즘,

 

저희 수녀회에도 기분 좋은 따스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수녀회의 한국 공동체에서 수녀회 활동 뿐만 아니라

 

교정 사목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미리암 수녀님의 은경축일(02.20)을 맞이하여

 

수녀님들과 모든 수녀회 가족들이 모여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언제나 모든 일에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자비의 삶을 실천하셨던

 

미리암 수녀님의 지난 날들을 본받으며,


앞으로도 나아가시는 모든 길에 사랑과 축복만이 가득하시길


미리암 수녀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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