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르신들과 '행복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옥수수 순을 제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도 뽑고, 


무더운 날씨 때문에 힘들었지만 무럭무럭 자라는 작물을 보며 


어르신 모두가 뿌듯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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