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유독 파랗던 10월의 어느날,

저희 수녀회에는 축복 가득한 종신 서원식이 있었습니다.

김희중 히지노 대주교님의 집전 아래 노안성당에서 진행된 탁세실리아 수녀님의 종신 서원식은

신부님들과 타교구 수도자분들, 그리고 많은 신자 분들의 도움과 축하로 함께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탁은선 세실리아 수녀님의 종신서원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수도 여정이 축복 가득한 사랑의 길이 될 수 있길 마음 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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